폭주 트래픽을 대기열로 받아내는 예매 시스템. 콘솔에서 가상 관객을 투입해 대기열이 도는 것을 지켜보고, 직접 예매까지 해보세요.
“접속자 수 폭주로 예매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아 허둥대는 사이 대기 인원은 16만 명으로 불어났다.”
2024년, 프로야구가 사상 첫 천만 관중을 넘었습니다. 표를 구하지 못한 수요는 CGV가 KBO와 협약해 연 극장 생중계로 몰렸고, 그 티켓마저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습니다. 이 시뮬레이터는 그 상황을 모델로, 폭주를 받아내는 예매 시스템을 직접 구현한 것입니다.
입장 정원을 넘는 관객은 순번을 받아 기다리고, 자리가 빌 때마다 앞에서부터 입장합니다.
학습용 데모라 실제 예매가 아니고 결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 대기열과 좌석은 모든 방문자가 공유하며 3시간마다 비워집니다 — 다른 방문자의 가상 관객·러시가 숫자에 섞일 수 있습니다. 콘솔의 오픈 예약·가상 관객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적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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